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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위원들이 직접 선정한 3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식료품,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제작해 직접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송두용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부안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더불어 사는 부안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3 2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