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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에는 유쾌한 입담과 따뜻한 공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말자할매’김영희 씨가 강사로 나서 ‘군민 고민상담’을 주제로 관객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말자할매는 특유의 재치와 위트 넘치는 입담, 친근한 매력으로 가족, 인간관계, 직장생활 등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사연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사전에 접수된 군민들의 사연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석으로 제기된 고민에도 솔직하고 재치 있는 조언을 건네며 웃음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참석자들은 잠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연에 참여한 한 군민은 “TV에서만 보던 희극인을 가까이에서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랜만에 크게 웃으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이번 아카데미 강연이 추석 명절을 앞둔 군민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소통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3 2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