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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은 골목길이 좁고 여러 가구가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야간 보행시 안전사고 위험은 물론 방범에도 취약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제기돼 왔다.
전봉식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형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광월 상하면장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한 상하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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