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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숙 작천면장은 지난 19일 모내기가 한창인 작천면 영농현장을 방문해 모내기 현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 등을 살폈다.
농업 현장에서 △용·배수로 정비 △농기계 임대 서비스 강화 △일손 부족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농업인 애로사항을 유관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처리하고 앞으로도 영농철 현장 중심의 면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오정숙 작천면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과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영농 지원을 돕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20 1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