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천면, 모내기철 영농현장 방문 주민소통 강화 나서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년 05월 20일(수) 09:50
작천면, 모내기철 영농현장 방문 주민소통 강화 나서 (강진군 제공)
[클릭뉴스] 강진군 작천면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관내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주민 소통 강화에 나섰다.

오정숙 작천면장은 지난 19일 모내기가 한창인 작천면 영농현장을 방문해 모내기 현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 등을 살폈다.

농업 현장에서 △용·배수로 정비 △농기계 임대 서비스 강화 △일손 부족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농업인 애로사항을 유관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처리하고 앞으로도 영농철 현장 중심의 면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방침이다.

오정숙 작천면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과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영농 지원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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