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농기계 운송 차량에 ‘점검은 기본, 안전은 필수, 절감은 실천’ 플래카드를 부착했다.
특히 농기계 사고가 일반 교통사고보다 치사율이 5배 이상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브레이크와 조향 장치 점검 등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또한, 정기적인 소모품 관리 홍보를 통해 안전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현재 본소를 포함한 서부, 남부, 북부 등 총 4개 권역에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두어 98종 1153대의 농기계를 운영 중이다.
농기계 배송서비스를 병행함으로써 지역 간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영농 형태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있다.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 서비스와 현장 지도를 강화하여 농민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18 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