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완도군수 우홍섭 후보f 편입니다.
검색 입력폼
사회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완도군수 우홍섭 후보f 편입니다.

-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연속 기획

[클릭뉴스]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오늘의 이슈, 1분 뉴스입니다.

6·3 지방선거 격전지를 가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완도군수 우홍섭 후보 편입니다.

전 진도부군수를 지내며 30여 년간 행정 분야에서 활동해 온 우홍섭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거쳐 완도군수 후보로 확정된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해양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 후보는 최근 정책 발표와 SNS 등을 통해 풍력과 조류, 해양 자원을 연계한 ‘3대 연금 프로젝트’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 소득 기반 확대와 지속 가능한 해양 산업 육성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완도를 글로벌 해양바이오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방향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형 수산업 확대와 고부가가치 수산 신품종 개발, AI 기반 스마트 양식 시스템 도입, 해양관광 활성화 등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아동 통합 돌봄 체계 구축과 생활 복지 강화, 청년 정착 지원 확대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함께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홍섭 후보 측은 안정적인 군정 운영과 행정 신뢰 회복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현직 군수의 연임 제한으로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되는 이번 완도군수 선거에서 우 후보의 행정 경험과 정책 방향이 유권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