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소양면은 노인, 장애인,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3개소를 최근 방문해 군정과 면정을 공유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홍성삼 면장은 “소양면은 완주에서 사회복지시설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며 “사회적 약자가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소통해 모두가 행복한 소양면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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