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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관계 속에서 자신을 형성해 가는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자기통제력과 이타성을 함께 키우는 것이 건강한 사회성 형성의 핵심이라는 점을 공유하는 자리로 채웠다.
특히 청소년의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서는 보호자와 기관의 협력이 어우러질 때 더욱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 공간이 아니라 부모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완주군이 함께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18 1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