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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탁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실천해 온 용진신협의 대표 나눔 행보로 매년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용진읍은 기탁받은 이불 18채를 관내 홀몸노인, 저소득 가구 등 동절기 취약계층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창석 이사장은 “추위가 다가오는 시기에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미경 용진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잊지 않고 3년째 꾸준히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용진신협과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30 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