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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넓히고 권익을 보호하고 회원들의 자립 역량과 자신감을 높여 당당한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목포시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선진 복지 시설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어 주요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경환 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회원들의 자신감과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시각장애인의 복지와 편의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시각장애인협회 완주군지회는 완주 시각장애인 등 생활지원센터 운영, 점자교육, 보행교육, 오감만족 체험, 가족한마당 등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맞춤형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30 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