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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된 백미는 전남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됐으며 겸백면 내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1포씩 전달될 예정이다.
조병상 이장은 현재 겸백면 이장단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봉사와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조병상 이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숙 겸백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모여 더욱 따뜻한 겸백면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신 조병상 이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2 1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