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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광복절을 맞아 아리랑문학마을을 찾는 관람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독립의 현재적 의미를 계승·공유·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윤봉길 태극기는 아리랑문학마을 주문자생산 방식으로 윤봉길의사의 [한인애국단 입단 선서 태극기]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독립운동의 역사적 배경과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리랑문학마을은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독립의 의미를 오늘날의 세대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획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5일부터 운영되며 아리랑문학마을을 방문하는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리랑문학마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1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