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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타시군구에서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총기 관련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허위 포획 신고 등 부정적 사례를 원천차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야생생물관리협회 정영국 전북지부장을 초빙해 실효성 높은 총기 안전수칙과 투명한 운영을 위한 포획증빙시스템 사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현재 활동 중인 피해방지단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치명적인 가축 전염병의 지역 내 유입을 저지하고 농경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결성됐으며 작년 12월 공개경쟁 선발을 통해 수렵 면허 취득 후 5년 이상의 실전 경력을 갖춘 베테랑 관내 수렵인 40명으로 구성되어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철저한 사전 교육을 통해 총기 오발 사고와 부정 포획을 예방하고 공정하고 체계적인 현장 활동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야생동물로 인한 군민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11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