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여수시 문수동과 여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새 봄맞이 줍깅 활동을 펼치며 ‘청정 여수 만들기’에 앞장섰다. 먼저 지난 19일 문수동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20여명은 동 직원들과 소미마을과 환경도서관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적치된 폐기물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여서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등에서 ‘우리동네 새마을 줍깅데이’를 펼쳤다.
여수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익산시가 면 지역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서비스 선택권 확대에 나선다. 시는 다음 달부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금을 기존 분기별 1만 8,000원에서 2만 4,000원으로 증액한다고 22일 밝혔다. 2020년 도입한 익산시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은 면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70세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등으로 현재 1만 1,885명이다. 익산시는 지난해까지 지류로 제공되던 목욕탕 이용권을 올해 1월 전자 바우처 카드 형태로 변경했다. 또한 일부 면 지역에 목욕탕이 없어 쿠폰 사용이 불가능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원 내용에 이·미용업소를 추가해 이용자에게 복지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울러 대상자에게 카드를 일괄 지급하고 분기별로 일정한 금액을 자동 충전하는…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익산시가 봄철 산림보호 및 국가 지정 목조문화재 화재 피해를 위해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유관기관과 문수사, 심곡사 등에서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훈련에는 산림과(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문화유산과, 익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사찰 관계자 등 100여 명의 인원과 산불진화차 4대, 소방차 10대가 훈련에 참여했다. 목조문화재 주변 산림의 산불발생 상황을 가상해 화재전파를 시작으로 화재진압 훈련, 문화재 보호를 위한 소산 훈련, 응급조치, 사후수습 등 재난에 대비한 소방훈련을 실전과 같이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에 특히 취약한 목조문화재는 예방이 최우선이고 화재 발생 시 관계자들의 초동대처와 산불신고가 가장 중요하다"며 "문화재 주변 산림에서 산불 발생 시 절대…
문화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익산시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지원하는 '전북시민대학 운영사업'에 선정돼 도비 7,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형 학습공동체 기반 구축을 목표로 대학의 우수한 교수진을 통해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평생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한다. 또한 고등교육과 상생할 수 있는 평생학습 시스템을 구축해 평생학습의 재구조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운영 방식은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본부 캠퍼스를 맡고 시군의 특성화된 캠퍼스에서 다양한 강좌가 진행된다. 익산시는 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와 컨소시엄을 통해 평생교육 프로그램 12개 강좌를 시민에게 제공한다. 익산시민대학에서 시민교육, 익산지역학 등 필수과정과 △원광대학교에서 영화와 함께하는 인문학 외 4개 강좌 △원광보건대학교에서 바른 자세 운동 외 3…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익산시가 오는 24일 제14회 결핵예방의 날을 앞두고 22일 원광대학교 일원에서 결핵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결핵검진을 주제로 홍보 물품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올바른 기침예절, 손 씻기 등 개인수칙을 홍보했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 재채기를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는 질환으로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시는 검진을 원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보건소에서 흉부 X선 검사, 객담(가래)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검진 결과 결핵으로 판정되면 복약관리, 가족 접촉자 검진 등 지속적인 관리도 받게 된다. 또한, 결핵환자 조기 발견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간보호센터, 노인복지관 등에 찾아가는 노…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익산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악취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지난 21일 제 1·2 산업단지 환경기술인 7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악취저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진되고 있는 행정사항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악취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단지 악취배출시설 신규입주 및 설치 제한, 변경 신고 관련 제도, 악취방지시설 개선 보조금 지원사업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익산시는 총 21대의 악취측정기 및 대기분석 장비를 탑재한 악취측정 차량을 운영해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전북지방환경청과 악취 규모가 큰 통합허가사업장 13개소에 대한 집중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악취에 취약한 하절기에는 민원 해결을 위해 5월부터 10월까지 24시간 악취상황실을 운영한다. 실시간 민원 접수 시스템인 '익산악취24'를 통해 …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익산시가 장애인체육회 봉사단과 함께 지난 21일 봉사단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익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을 비롯해 봉사단장 및 봉사단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오전에는 새봄맞이 특별 봉사활동으로 배산체육공원 및 배상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한마음주간보호센터에서 장애인을 위한 돌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후에는 사례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갖고 봉사단 구성원들의 역량강화 활동을 진행했다. 워크숍 참여자는 "이번 행사가 봉사의 참뜻을 되새기고 봉사단원들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희진 단장은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해서 봉사활동은 물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원활한 소통을 끌어내고 익산시장애인체육회 봉사단의 자부심을 드높…
익산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광양시는 인구감소, 고령화 등으로 흔들리고 있는 농촌에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통해 ‘돌아가고 싶은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살고 싶은 농촌, 생동하는 농업, 행복한 농민’이라는 슬로건으로 농업·농촌분야(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생활 SOC사업 제외)에 올해 95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농업·농촌은 복지에 이어 두 번째로 예산이 많은 분야로, 시 일반회계 예산의 10.59%에 해당된다. 시는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확대, 미래를 선도할 청년농 집중 육성,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 체계 마련, 건전한 반려문화 조성 및 동물보호,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실현,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공급 등 6대 추진전략을 수립해 적극 추진키로 했다.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확대 전남에서 처음으로 2년 연속 친…
광양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광양시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성황스포츠센터(성황도이로 66-22, 2층 세미나실)에서 구봉산 명소화 사업(체험형 조형물 설치)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설명회는 2022년부터 포스코와 추진 중인 구봉산 명소화사업, 일명 ‘체험형 조형물 설치사업’의 디자인 작업에 앞서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봉산 명소화 사업은 포스코에서 2025년까지 구봉산 정상에 빛의 도시 광양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포스코에서 생산한 제품과 기술력을 이용한 조형물을 건설해 광양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2년 10월 포스코와 광양시, 광양시의회 간 MOU 체결을 시작으로 그간 7차례 실무진 회의를 추진했으며, 지난해 12월 포스코에서 설계사와 작가선정 절차를 마쳤다. 시는 시민설명회에 앞서 21일 시민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
광양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광양시는 22일 시 재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보통교부세를 확충하고자 ‘광양시 보통교부세 지역특색지표 발굴 용역’을 발주하고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통교부세는 행정안전부에서 자치단체별 재정력에 따라 행정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교부해 지방행정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용되는 재원으로, 올해 광양시 보통교부세는 2,778억 원으로 일반회계 세입예산의 28.4%를 차지하는 핵심 재원이다. 이번 보고회는 김기홍 부시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전반적인 용역수행 진행 계획 보고 후 용역추진 방향에 대해 참석자들 간 논의,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용역 보고를 필두로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해 전 부서가 협력하여 보통교부세 산정을 위한 측정항목을 면밀히 재검토하고 광양시만의 지역 특수성을 반영할 수 있는 산정지표를 적극적으로…
광양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광양시는 2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광양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정책실명제 공개 대상 사업 67개를 선정했다. 정책실명제는 시의 주요 정책의 결정·집행 상황 등을 기록·관리하고 이를 시민에게 실명으로 공개해 시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1억 원 이상의 연구용역, 다수 시민과 관련된 조례 제정사항, 그 밖에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등이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2023년도에도 공개된 후 계속 추진 중인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외 35개의 사업, 2024년도 신규로 추진하는 구봉산 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외 30건 등 총 67건을 공개 대상 사업으로 의결했다. 시는 사업 목록과 사업 내역을 광양시청 누리집(열린혁신 정보공개→정책실명제…
광양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광양시는 저출산·고령화, 청년 유출 등 인구문제를 찾아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광양Lab 프로젝트’에 함께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양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은 분야별 3개 분과(아이양육, 청년, 신중년․노년)로 구성․운영된다. 리빙랩 전문가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의견수렴, 인구정책의 조사·개선방안 토론 및 대안 실험, 신규정책 발굴, 인구정책 홍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시민참여단에서 발굴한 제안이 정책반영으로 이어지도록 시민이 주도적으로 인구문제 발견, 대안 설계, 해법 제시하는 인구정책 리빙랩 방식으로 정책발굴에 참여하게 된다.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광양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21명 이내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4월 12일까지 광양시청 누리집을 참고하여 제출서류를 구비해 광양시…
광양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광양시는 공공청사와 공영주차장 46개소에 전기차 충전시설 100기(급속 65기, 완속 35기)를 설치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대영채비㈜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에서는 공공청사 및 공영주차장에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위한 부지를 유상으로 제공하며, 대영채비㈜는 20억원 상당을 투자해 해당 부지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고 24시간 콜센터 서비스 운영과 정기적인 A/S관리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편리한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충전시설 설치는 전기자동차 이용자들의 충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46개소(광양읍 17, 봉강면 3, 다압면 5, 골약동 1, 중마동 17, 광영동 1, 태인동 2)에 공용충전기 100기를 보급했다. 김찬권 기후환경팀장은 “전기차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충전 인…
광양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제7회 광양천년동백축제가 ‘천년의 동백숲, 소풍가는 날!’을 주제로 옥룡면 옥룡사지 동백숲 일원에서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옥룡사지 동백숲은 선각국사 도선이 옥룡사에 동백나무를 심은 것이 그 시초이며, 2007년 천연기념물 제489호로 지정됐다. 어려운 역경에도 곱게 피어나는 향토애와 불굴의 의지를 상징하는 ‘동백꽃’은 1995년 광양시 시화(市華)로 지정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광양천년동백축제’는 2017년부터 옥룡면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다례제를 시작으로 개막공연과 초청공연, 동백가요제 등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신나게 해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동백숲의 빼어난 경관을 배경으로 어린이 사생대회, 동백가요제, 추억의 체험행사(보물찾기), 동백오일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펼쳐…
광양시 클릭뉴스2024. 03.22[클릭뉴스]광양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일조량 부족으로 인한 시설재배 채소작물 피해신고를 오는 4월 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겨울(2023년 12월~2024년 2월) 광양시 일조시간은 467시간으로 전년 대비 107시간(18.6%) 감소했으며, 기록적인 폭우까지 더해져 딸기, 애호박 등 시설채소에 곰팡이·세균성병, 수정·착과 불량, 생장점 약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시는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 대해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정밀 조사를 거친 후 피해가 확정된 농가에 대해 재난지원금(농약대 10a당 24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고 대상은 일조량 부족으로 피해를 입은 시설재배 채소작물이며, 3월 일조량 증가로 회복한 농작물의 경우는 피해로 인정되지 않는다. 피해를 본 시설채소 농가는 오는 4월 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고하면 된다…
광양시 클릭뉴스2024. 03.22“언제 어디서나 건강관리”…나주시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광주광역시, 국내 최초 ‘미래차 인지부품 시험센터’ 건립
강진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자매도서 하화도 꽃밭 조성 봉사…섬박람회 성공 개최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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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하세요”
광양시, 초여름 섬진강권역 체류형 감성여행지로 추천
천년 고도 나주 매력 빛났다…읍성문화축제 역대급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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