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여수시 국동이 ‘섬빛 공원 가꾸기’의 일환으로 국동 제1공원 외벽에 벽화를 조성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섬빛 공원 가꾸기는 생활쓰레기가 상습적으로 무단투기 돼 몸살을 앓고 있는 공원 외벽에 세계섬박람회에 발맞춘 벽화를 조성하는 국동 주민센터 자체사업이다. 벽화를 통해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인근 주민에게는 볼거리와 쉬어갈 수 있는 쉼터를 제공은 물론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고 나아가 환경 정비를 통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에 기여해 1석 3조의 효과를 거뒀다. 여복례 국동장은 “기존 벽화와는 달리 몇 년이 지나도 빛이 바래지 않고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게끔 벽화를 채색했다”며 “섬빛 공원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여수시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임회면 선진회, 군내면 심죽회, 지산면 동백회, 고군면 송림회, 의신면 신의회 등 진도군을 대표하는 5개면 봉사단체가 임회면 국악고등학교에서 화합과 소통을 위한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976년 지산면 동백회 창립 이후, 임회면 선진회(1979년), 군내면 심죽회(1988년), 고군면 송림회(1989년), 의신면 신의회(1997년)가 창립돼 특우회원을 포함한 540여 명의 회원들이 지금까지 지역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5개면 봉사단체는 불우이웃돕기, 집수리 봉사, 주요 관광지 환경정비 등과 매년 해당 면의 노인위안잔치 등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진도의 미래인 인재육성을 위해 5개면 봉사단체 협의회가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금까지 총 1,027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한마당행사를 주관한 임회면 선진회(회장 강양호)…
진도군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진도군이 교통편의 제공으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관내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 운행을 실시한다. 지난 제295회 진도군의회 임시회에서 ‘진도군 농어촌버스 무료이용 지원 조례’가 통과됐다. 이에 따라 연령, 소득수준, 주소지 등 자격조건에 상관없이 모든 진도군민과 진도를 찾은 관광객 등 누구나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진도여객, 옥주여객, 조도여객 등 3개 운수업체와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협약식을 가졌다.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은 진도군 관내에서 운행하는 35개, 전 노선에 해당된다. 관내 버스 무료 운행은 경북 청송군과 보화군, 전남 완도군 등에 이어 4번째로 시행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으로 전 군민이 혜택…
진도군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신안군은 지난 6월 15일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시와 우호협력관계 구축과 문화교류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 도시 간 문화·예술분야에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와 다양한 산업 분야까지 확대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신안군이 추진 중인 ‘1도 1뮤지엄’문화예술 프로젝트 중 2025년에 완공 예정인 신안군립미술관(인피니또뮤지움)이 신안군의 문화예술 발전을 넘어 세계와 교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피에트라산타시 알베르토 스테파노 지오바네티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MOU)을 통해 “신안군과 피에트라산타시는 지속적인 문화교류와 긴밀한 우정을 다지는 큰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
문화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글로벌 마이스도시 여수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행정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가 열린다.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행정학회 주관으로 세계행정학회 회장 RA’ED M. BENSHAMS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 1,00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사회 시대 진단과 행정학의 성찰적 전망’이라는 주제로 미래를 위한 전략적 방향성과 행정학적 과제들을 모색해 한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고민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19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0일 정무권 연세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과 행정안전부・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 등 중앙부처 차관들과 행정학회 회원들의 대담을 나누는 자리인 ‘차관과의 대화’가 준비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외에도 이영범 한국행정학회장, 한국지방정부학회, 한국거버넌스학회 등 지역…
여수시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18일 여수상공회의소에서 국가산단 관계자와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민선8기 시정운영 방향과 여수국가산단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여수상공회의소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번 강연에서 정 시장은 남은 민선8기 시민 행복과 여수시의 새로운 100년을 위한 청사진과 핵심정책을 비롯해 여수국가산단 발전 방안에 대해 시민과 공유했다. 특히 정 시장은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 실현을 위한 핵심정책 설명과 관련, “여수만 르네상스 실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통해 시민에게는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여수를 찾는 2천만 관광객에게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제시해 여수의 부흥과 재도약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지역뿐 아니라 국가경제를 이끄는 여수산단의 발전을 위한 여수시, 상공회의소, 산단의 역할을 설명하며…
여수시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목포시는 ‘목포시 공영버스’가 전국 최초의 대중교통 정책인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본격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포시 공영버스’는 현행 운영체계 분류로는 노선 공영화를 반영하지 못하는 것을 극복한 명칭으로, 공영제는 ‘공영버스 직영사업’, 준공영제는 ‘공영버스 위탁사업’으로 세분화된다. 목포시는 전문 연구용역, 교통, 법률, 회계, 노무 등의 각 분야 전문가 자문과 시민 숙의 과정인 공론화로 도출된 사회적 합의를 반영해 지난해 12월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시는 시내버스 전면 운행 중단과 사업자 경영 포기 등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노선 공영화 방법, 노선체계 개편과 운영체계 전환의 방향 등 3가지 주요 쟁점을 의제로 선정해 시민 공론화를 진행했었다. 그 결과 공론화 위원회와 시민참여단은 ▲면허취소가 아닌 노선권…
목포시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지난 1달간 목포 대반동 백사장을 낭만으로 물들인 목포뮤직피크닉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목포뮤직피크닉은 새롭게 단장한 대반동 백사장과 스카이워크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 참여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공연으로 진행됐다. 4주간 진행된 목포뮤직피크닉은 총 37팀이 참가했으며, 10대에서 6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클래식, 어쿠스틱, 트로트, 국악, 힙합, 풍물, 관현악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공연을 펼쳤다. 특히 공연 중간에는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마술·벌룬쇼와 경품퀴즈쇼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이번 행사가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석양과 어우러진 대반동…
목포시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목포시는 지난 18일 2024년도 제1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목포만의 경쟁력 있고 다채로운 답례품을 발굴해 목포 2차 방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체험 관광형 서비스와 기념품 제공에 초점에 맞추어졌다. 이를 위해 시는 5월중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13개 업체 17개 제품을 신청받아, 업체별 현장 점검과 목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친후 11개 업체 15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답례품은 ▲요트투어(목포요트투어뉴문마리나) ▲여행권‧거주권(괜찮아마을목포) ▲젓갈선물세트(다도해젓갈백화점) ▲소창삼베선물세트(죽교동도란도란협동조합) ▲수제오곡선물세트‧한끼 떡선물세트((유)장가) ▲밀물탁주(밀물주조) ▲찰진막걸리(남도가양주) ▲데일리백‧비치백(스몰액션) ▲목포드로잉접시…
목포시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2024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소장품 특별전’을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에 걸쳐 개최한다.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이번 전시에서 1940년대 부터 2000년대의 도자기를 선보이고, 이를 통해 국내 도자 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고 새롭게 인식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1942년 목포에서 창립한 ㈜행남사의 50~60년대 ‘커피잔’과 70 부터 90년대 ‘반상기 세트’ , ‘도자 저금통’ 등 다양한 생활도자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한편, 2006년 갓바위 근린공원에 개관한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은 목포자연사박물관과 함께 전남의 대표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목포시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는 지난 18일 목원동 저장강박증(호더스증후군)세대 주거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는 저장강박증으로 오랫동안 버려진 물건들을 집안 가득 쌓아놓고 쓰레기 더미에서 생활하는 독거 노인세대로 가족으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하고, 건강과 위생관리가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목포시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하여 집안에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 헌옷, 고장 난 전자제품까지 생활폐기물 5톤가량을 배출하고, 대청소를 진행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정비하였다. 김세웅 회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회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를 위한 봉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고 말했다. 박현주 목원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목포…
목포시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가 20일부터 2일간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4 전북특별자치도 인권옹호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자치도인권위원회와 전북자치도 기관·단체인권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인권보호와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학계, 시민사회단체, 인권옹호기관 등 여러 인권활동가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열릴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인권옹호자 포럼은‘기후위기와 인권담론의 재구성’이라는 전체회의의 주제로 기후변화가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적 대안이 제시됐다. 포럼에는 각계의 전문가들이 좌장과 발표자, 토론자로 참여해 ▴기후위기와 인권담론의 재구성 ▴디지털 매개 성범죄/성착취 피해실태 및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방안 ▴기후위기와 아동·청소년 그리고 교육 ▴장애와 노동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전북자치도가 학교와 지역사회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초등학생들에게 기존과 차별성을 둔 양질의 방과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 자율과제 공모를 이달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늘봄학교는 올해 1학기 일부 도내 초등학교(143개)를 대상으로 시행해 왔고, 2학기부터 전체 초등학교(413개)를 대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공모를 통해 도내 12개 대학을 대상으로 5개 늘봄학교 프로그램 과제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JB지산학협력단은 지난 12일 전주대학교 슈퍼스타홀에서 공모에 대한 대학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 도 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가 높은 ▲체육 ▲문화·예술 ▲사회·정…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8일 임실 35사단 군 장병을 대상으로 전북도 귀농귀촌 정책을 안내하고 상담하는 전북형 귀농귀촌 사관학교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형 귀농귀촌 사관학교 운영사업은 사)전북귀농귀촌연합회(회장 정용준)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시민과 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교육 및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정착과 유입 확대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귀농귀촌 사관학교의 첫 번째 행사로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임실 35사단 군 장병 7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에서의 삶과 정착 사례를 소개하고 귀농귀촌 정책뿐만 아니라 청년정책 등을 폭넓게 안내하여 전역 이후 삶에 대한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군 장병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재용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전북형 귀농귀촌 사관학교 행사…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6.19[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물놀이 관리구역과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요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 올해 여름철 3개월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이 평년에 비해 더 무더울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9개 시·군 물놀이 관리구역 및 위험지역 107개소에 대한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6월 내에 점검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안전관리요원에 대한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해 물놀이 관리구역에 분산 배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에 집중함과 동시에 시군과 함께 8월말까지 수상안전 상황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해마다 되풀이되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매년 6만여 명 이상이 찾는 남원 뱀사골 계곡과 같은 도내 물놀이 명소 10…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