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정성껏 만든 쑥절편과 과일을 담은 간식을 준비했다. 이어 어르신 50여 가정을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효낭 회장은 "뜻깊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준 부녀회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선 웅포면장은 "가정의달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간식으로 지역에 온정을 나눠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가정의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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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