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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와 대형 복합 재난에 대비해, 야간 및 휴일에도 공백 없는 24시간 상시 대응 체계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실군 재난상황팀은 올해 1월, 분산되어 있던 재난 관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신설된 조직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PS-LTE 단말기 조작법 숙지, 상황 보고 및 전파 체계 점검 및 예·경보 시스템 연동: 통합 재난 컨트롤타워로서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전파하는 연계 프로세스 학습 등을 교육했다.
한득수 임실군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신설된 재난상황팀이 재난안전통신망을 능숙하게 활용함으로써,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빈틈없는 재난 안전망 구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실군은 이번 교육 외에도 향후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1.04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