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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소통을 이끈 기관 및 기업을 발굴·격려하는 제도다.
완주군은 2016년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최초 인증과 함께 ‘최우수상’을 거머쥔 이후 꾸준히 재인증을 획득하며 책 읽는 일터를 가꿔왔다.
2020년 ‘우수상’ 수상에 이어 지속적인 독서 인프라 구축과 독서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올해 뜻깊은 공로패 수여 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독서는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환경을 넓히고 배움과 소통이 살아 숨 쉬는 건강한 공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9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