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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량면은 지난 23일 진안군 일원에서 열린 “2026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 전북자치도 지역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통합문화이용권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 및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지원하는 카드로 1인당 연간 15만원이 지원되며 청소년기, 생애전환기에 대해 1만원 추가 지원되는 공익사업이다.
부량면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문화누리카드 발급대상에 해당되나 발급받지 않은 자와 서비스 누락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를 통해 카드 발급률을 높이고 문화접근성이 어려운 지역 주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맹점 정보를 수시로 제공하는 등 카드 이용의 편의성을 도모했으며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인덕 부량면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발굴 서비스를 통해 통합문화이용권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9 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