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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스페인의 대문호 세르반테스의 고전 ‘돈키호테’를 원작으로 한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클래식 발레 중 하나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이다.
공연에서는 재치 넘치는 이발사 바질리오와 당찬 키트리아가 펼치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투우사와 집시들의 역동적인 춤, 꿈속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숲의 장면, 결혼식의 화려한 그랑 파드되까지 스페인의 정취와 유머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중간 휴식 포함 135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다.
티켓은 티켓링크 또는 순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희극발레의 진수를 향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8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