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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관은 백구·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 분양을 앞두고 김제의 우수한 투자 환경을 알리는 한편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유망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새만금 중심도시로서의 교통·물류 경쟁력과 다양한 투자 인센티브를 알리고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백구·지평선 제2일반산업단지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연구개발부터 제작, 인증·검사까지 연계되는 백구산단의 특장차 산업기반과 교통과 정주 여건을 두루 갖춘 지평선 제2 산단의 입지 경쟁력을 적극 부각하고 있다.
또한, 1:1 맞춤형 투자상담과 투자수요 설문조사를 통해 참가 기업들의 신규 투자 및 이전·증설 계획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투자 의향 기업에 대해서는 후속 상담과 현장 방문을 연계해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이어갈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는 우수한 교통·물류 여건과 특화된 산업기반, 기회발전특구의 투자 혜택을 두루 갖춘 기업 성장의 최적지”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김제의 투자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유망기업의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회째를 맞은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는 산업통상부·국토교통부·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미래모빌리티 전문 전시회로 친환경차와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 이차전지 등 미래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21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