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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9월 섬진강 망덕포구 횟집거리에 이어 이번 축제 기간 광양불고기특화거리를 집중 홍보하며 지역 내 남도음식거리 2곳에 대한 홍보를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양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대표 음식과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광양불고기특화거리 내 음식점과 인근 관광명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맛지도와 관광지도를 배부했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홍보 물품을 제공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며 광양의 음식문화를 알리고 남도음식거리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규화 식품위생과장은 “광양불고기특화거리와 섬진강 망덕포구 횟집거리는 광양의 음식문화를 알리는 대표적인 남도음식거리”며 “앞으로도 음식점의 위생과 친절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다시 찾고 싶은 음식거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19 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