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음악협회가 주최하고 부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 영화·드라마 OST, 성악, 대중가요 등 친숙한 음악으로 가을밤의 정취를 선사한다.
공연은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위원회와 자생단체 회원들이 돗자리와 식수를 제공해 관람객의 편의를 돕는다.
이정희 위원장은 “주민들이 음악과 함께 일상의 여유를 느끼며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
‘2026 문화의 달 여수’, 선소 JC공원서 ‘창현거리노래방’ 펼쳐져
‘지역사회 주거돌봄 정책 포럼’서 “광산형 표준 모델 만들어 전국 확대” 제안
나주 중학생 35명, 겨울방학 UCLA서 글로벌 꿈 키운다
광양 구봉산 파노라마 워크, SBS ‘더 리슨’ 통해 전국에 첫 소개
나주시 노안면 이장협의회, ‘남도의병 특별전’ 관람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 광양에서 열려
여수시, 여순사건 추모 창작오페라 ‘침묵’ 공연… “비극을 넘어 치유로”
윤명희 특별시의원, “전남기록원, 장흥 건립계획의 연속성 지켜야”
나주시 반남면 사회단체, 10년째 이어온 ‘코스모스길 조성’
“나주시장은 무슨 일을 하나요?” 윤병태 시장, 초등학생과 특별한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