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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 회장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동창들이 뜻을 모아 후배들을 응원하게 돼 기쁘다”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미래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무주중학교 제37회 총동창회는 1백여명의 회원이 친목을 다지며 요양원 어르신 이미용 관리를 비롯해 청소 봉사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회원 전원이 모금을 진행해 모교에도 직접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과 후배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는 2024년 11월에도 3백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3 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