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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선·박기철 부부는 ‘돈월드 딸기농장’을 운영하며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운동 정신을 실천하고 농업 현장에서 꾸준한 영농활동을 통해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9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원천연 완주군지부장을 비롯해 완주군지부 및 고산농협 관계자, 완주군 새농민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으며 간담회와 함께 상패 전달 및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원천연 완주군지부장은 “농업 현장에서 성실하게 노력해 오신 두 분께서 이달의 새농민상이라는 뜻깊은 상을 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완주 농업을 이끌어가는 선도농업인으로서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운동 정신에 부합하는 선도농업인을 선정·시상해 농업인의 공동이익과 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매월 우수농업인 부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10.01 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