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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비사업은 그동안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넝쿨, 장마철 등으로 인해 훼손된 묘역 주변을 정비해, 방문객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수면 월평리 산 193번지에 위치한 월평공설묘지는 임실군 조례에 따라 설치 운영되고 있다.
성수면은 공설묘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연 2회 예초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묘지 주변에 버려진 제수용품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도 수시로 병행하고 있다.
노창래 성수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이 불편함 없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해오고 있다”며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환경정비사업을 실시하는 만큼, 임산물 채취, 쓰레기 투기, 무단 벌목 등 불법 행위가 없도록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9 1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