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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로타리클럽은 올해 2월 관내 아동 세대를 대상으로 후원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지난 22일 관내 조손가정 2세대를 위해 현금 20만원과 라면,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복지시설에도 생필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을 실천했다.
김희남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채환 만덕동장은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수오동도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나눔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 오동도로타리클럽은 2024년에 설립되어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여수오동도로타리클럽이 지난 22일 만덕동 주민센터에 관내 조손가정 2세대를 위해 현금 20만원과 라면, 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9 1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