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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명절 연휴 기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 이웃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 전반에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9월 17일 부터 9월 23일까지 7일간을 집중 위문 기간으로 정하고 결연세대 1048세대를 대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광군 소속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 독지가 등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과 1대 1로 매칭되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했으며 선제적으로 살피고 복지욕구를 파악해 예방적 복지를 실현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결연 가족의 손을 잡고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영광군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28 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