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제19회를 맞은 대회는 평소 의용소방대원들이 훈련과 재난 현장에서 갈고 닦은 소방 기술을 마음껏 펼치고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열렸다.
진안군에서는 의용소방대원 80여명이 참가해 △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 심폐소생술 △ 바통릴레이 △장기자랑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으며 특히 소방호스 전개 종목에서 남·여 참가팀이 각각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소방기술과 신속한 현장 대응능력을 입증했다.
참가자들은 대회를 앞두고 꾸준한 훈련과 연습을 이어오며 호흡을 맞춰왔으며 그 결과 종합성적 3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전춘성 군수는 “이번 성적은 대원들이 흘린 땀과 믿음의 결과”며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단합력과 뛰어난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재난 현장에서 소방대원들과 함께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