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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모두가 행복한 기본사회 진안’ 이라는 민선 9기 비전 아래 새로운 군정 방향 및 노인복지 정책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진안군이 당면한 지역 현안에 대해 어르신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으며 현장의 다양한 질문과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오늘날 진안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3기 진안군 노인대학은 지난 4월 23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총 19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양 및 건강, 문화 및 예술, 군정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9.11 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