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간 복지기동대는 대청소 및 방역, 안전손잡이 및 가스타이머 설치 등 관내 취약계층 23세대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불편 해소를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하면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됐다.
이어진 정기회의에서는 하반기 주요 추진계획을 논의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추운 겨울을 대비한 △방충망 및 전기용품 교체 △문풍지 사업 △가스,보일러 수리등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결의했다.
이재호 복지기동대장은 “새롭게 위촉된 대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애 요촌동장은 “복지기동대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0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