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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 방문은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직접 살피고 사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18일 공설운동장 내 복합트레이닝센터 건립사업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주요 시설과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어 사업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기업연계 청년 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과 다회용기 세척장 리모델링 사업, 권일송 시인 생가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각 사업의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살피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19일에는 기숙형 비즈니스센터를 시작으로 치유농업 농촌테마파크, 섬진강 장군목 진입도로 개설사업, 농촌유학 거주시설, 섬진강 파크골프장, 공설추모공원 등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각 사업장의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꼼꼼히 점검하고 사업별 현안과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적성 묘동제 용수 공급 문제와 금과 산수제 저수량 고갈 현장 등 군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현장도 찾아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안정적인 용수 확보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최영일 군수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현장에서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며 “모든 사업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 더 나은 순창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20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