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한 작가가 지향하는 정신적, 인식적 관념에서 탈피하고 구상과 비구상을 넘나드는 과정 속에서 자유로움을 찾아내는 데 있다.
작가가 추구하는 지향점인 ‘자각의 유희’인 것이다.
작가는 결국 ‘나의 정신이 어떠한 규범이나 답에 갇히지 않고 대상과 인식을 자유롭게 향유하고 있음을 자각할 때 느껴지는 순수한 미적 즐거움. 그 의식이 의미를 만들고 해체하는 창의적 과정 자체가행복한 작업 생활’ 이라고 밝힌다.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고 있는 한 작가는 지금껏 개인전 및 아트페어에 23회, 단체전에는 230여회를 참여했다.
현재 예술공간 ‘프리다’ 대표이며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여수지부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SSAF, 중작파 회원이다.
2023여수국제미술제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2024여수국제미술제 추진위원이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8.03 1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