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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이 있는 청·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안읍 맞춤형복지팀과 무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치킨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폈다.
이와 함께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파악하며 따뜻한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
김진만 무안읍장은 “청·중장년의 고독과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관계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이웃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읍은 매달 고독·고립 위험이 있는 청·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청·중장년 이웃온 안부살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6 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