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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로그램은 무더위에 지친 직원과 방문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직장어린이집을 친근하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금산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이벤트 및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무게 맞추기 게임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날 현장을 찾아 직장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직원 및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초복을 맞아 직원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6 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