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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사)따뜻한완주 사랑의연탄나눔운동의 후원을 받아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닭과 한약재 등 식재료를 손질해 삼계탕 350인분을 직접 조리했다.
이어 각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고 무더위 속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이인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해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미영 비봉면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4 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