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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황토골 자치마당은 ‘퇴근길 인문학 살롱 - 바쁜 일상 속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매체에서 활약 중인 구하영 강사를 초청해 지친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성찰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강연은 무안군민과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오후 시간대에 맞춰 진행됐다.
구하영 강사는 특유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소통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자아 성찰’과 ‘내면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청중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일방적인 강연을 넘어 참석자들이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과 직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삶의 균형을 찾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황토골 자치마당을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하고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13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