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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은 청보리밭축제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운영한 먹거리 부스 수익금 100만원을 기부하면서 더욱 풍성하고 뜻깊게 치러졌다.
부녀회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김치, 제육볶음, 멸치볶음 등 밑반찬 3종을 정성껏 조리해 각 경로당에 직접 전달했다.
김복순 공음면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해온 봉사지만 올해는 축제 수익금까지 보태어 더 좋은 음식을 대접할 수 있어 보람차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면에서도 세심하게 살피는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공음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7.06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