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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행정실무 업그레이드 과정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나 취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이다.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 지식과 현장 실무능력을 갖춘 사회복지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
또한, 이번 교육과정은 4월 14일부터 6월 29일까지 총 50일 200시간 동안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프로그램 개발과 평가, 프로그램 운영, 컴퓨터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 운영했으며 직업교육훈련 수료생 20명 중 4명이 조기 취업에 성공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김미옥 여성가족과장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성실히 교육에 참여해 주신 모든 수료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구직여성과 구인 기업의 연계는 물론, 사후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과 여성 친화적 일자리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새일여성인턴 사업, 집단 상담프로그램, 경력단절예방 프로그램 등과 같이 기업과 여성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9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