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당선인' 청년들과 정면 토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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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당선인' 청년들과 정면 토크 연다!

-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들과 함께 북구의 미래를 고민하겠다는 의지 담겨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이 오는 27일 전남대학교 컨벤션홀에서 개최하는 ‘청년 정면토크’ 참가자 모집 홍보물. (사진=신수정 당선인 측)
[클릭뉴스] 광주 북구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 신수정 북구청장 당선인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

선거는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주민들이 보내준 기대와 신뢰를 바탕으로 북구의 새로운 4년을 설계해야 하는 시간이 찾아왔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신수정 당선인이 준비하고 있는 ‘청년 정면토크’는 반가운 소식이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들과 함께 북구의 미래를 고민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북구는 광주의 역사와 문화, 교육이 살아있는 도시다. 특히 전남대학교를 비롯한 우수한 교육 자원과 젊은 인재들이 함께하는 가능성의 도시이기도 하다.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에게서 시작된다.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주민들이 행복을 느끼고, 상인들이 웃을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일은 행정만의 힘으로 이뤄질 수 없다.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할 때 가능하다.

그 첫 출발이 바로 청년 정면토크와 같은 소통의 자리라고 생각한다.

선거 과정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들었던 다양한 목소리와 현장의 이야기가 앞으로의 북구정에 잘 녹아들기를 기대한다.

당선인에게 거는 주민들의 기대는 크다. 하지만 그 기대만큼 신뢰도 크다.

주민들이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한 사람을 뽑은 것이 아니라 북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택한 것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북구가 청년과 주민, 상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희망의 북구로 나아가길 기대한다.

다시 한번 당선을 축하드리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따뜻한 구정을 펼쳐주길 응원한다.

전남광주미디어포럼 공동취재단
박기철기자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