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전북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고 김제시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하는 기후위기 대응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여름나기 키트 140세트를 마련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준비된 여름나기 키트는 선풍기, 여름이불, 물파스 등 여름철 필수품 9종으로 알차게 구성됐으며 센터임직원들이 직접 포장 작업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윤권 이사장은 “해마다 심화되는 기후위기와 무더위 속에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바쁜 일정과 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동참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과 마음이 이웃들에게 시원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자원봉사센터는 매년 폭염과 한파 등 계절별 위기 상황에 맞춘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23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