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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밥상 사업’은 매월 시기에 맞는 특색있고 영양 높은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독거 어르신 등 영양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6월 마을공동밥상은 열무김치 도시락 500개를 준비해 독거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신은학 어부바봉사단장은 “매번 기쁜 얼굴로 도시락을 받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며 “이번에 작지만 정성스레 준비한 열무김치가 시원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정 금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힘써주시는 어부바봉사단원들에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 복지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6.16 1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