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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포장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반찬을 전달하며 생활 환경을 살피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홍정묵 해리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해리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20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