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7월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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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7월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 개최

쌀 소비촉진·건강한 식문화 확산위해…7월 9일까지 참가자 모집

전남도, 7월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 개최 (전라남도 제공)
[클릭뉴스] 전라남도가 후원하고 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2026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이 오는 24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레이스와 공연, 체험행사가 결합한 모터스포츠 축제로 열린다.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은 2014년부터 아시아 지역 간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를 위해 경주대회를 기반으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복합형 스피드축제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GT4 △서킷스토리 아카데미 GTA·GTB △금호 M △알핀 △프리우스 PHEV △래디컬 컵 코리아 등 8개 종목, 107대가 참가한다.

가장 인기가 높은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은 주행 거리를 기존 95 에서 157 로 늘리고 의무 피트스톱을 도입한다.

이에 따라 타이어 교체 여부, 피트 체류 시간 등 전략 요소가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어 관람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음악공연을 확대해 파크뮤직페스티벌과 연계해 열린다.

넬, 김창완밴드, 멜로망스, 데이브레이크, 큐더블유이알 등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출연진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관람객은 △선수와 차량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그리드워크’△프로 드라이버와 서킷을 질주하는 ‘택시타임’△서킷 버스투어 △카트 체험 △미니카 레이싱 △경품 이벤트 등이 준비돼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대회 기간 선수·관계자 5천여명이 체류하고 결승전 당일 2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숙박·외식업과 주변 관광지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영철 전남도 기업도시담당관은 “이번 대회는 스피드 마니아의 전유물로 인식된 모터스포츠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확장한 행사”며 “모터스포츠가 대중화를 넘어 K-콘텐츠로 확대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슈퍼레이스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크뮤직페스티벌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이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결승전은 24일 오후 12시 45분 KBS 2TV 에서 생중계되며 유튜브, 티빙, 숲, 치지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