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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지난 4월 수립된 재단의 ESG 경영전략 및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목표로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 농가와의 상생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센터와 연구실 직원들은 임피면 소재의 양파 재배 농가와 회현면 소재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및 토마토 관리 작업 등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이번 활동은 연구실 측의 농촌일손돕기 추진 과정에서 대상 농가 연계 협조 요청을 통해 이루어져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창한 센터장은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19 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