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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은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경기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무실 세트 우승’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대회 내내 공수 양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의 우승을 견인한 천안시청 소속 박연재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천안시는 이번 대기록 달성을 계기로 선수단이 앞으로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박연재 선수는 “모든 팀원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훈련에 매진한 결과가 10연패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늘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천안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진중록 체육진흥과장은 “대회 10연패와 무실 세트 우승이라는 위대한 기록을 세우며 천안시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단에 깊은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천안시는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5.19 1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