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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보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도로명 주소의 체계적인 원리를 알리고, 실생활에서 주소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 2명이 참여해 현장 안내를 진행했다.
특히, 축제 관람객등에게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시민의 생활과 안전 중심의 주소서비스를 안내했다.
아울러 원룸, 다가구주택 등 주소 세분화가 필요한 건물에 동·층·호를 부여하는 상세주소 제도를 집중 홍보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매화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게 도로명 주소의 편리함을 알릴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도로명 주소가 생활 속에 완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세주소는 하나의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건물 내에서 동·층·호를 표시해 개별 세대나 점포를 구분하는 주소 정보로, 우편물과 택배 배송의 정확도를 높이고 응급상황 시 신속한 위치 확인에 도움을 준다.
광양시는 상세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클릭뉴스 pkc0070@naver.com
2026.03.20 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