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전주시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부안 변산 소노벨 리조트와 고창 선운사 등 전북특별자치도 일원에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동 주민센터 실무자·담당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 노인일자리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독려하고 협력 기관과 업무 종사자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노인일자리사업의 전문성 강화 및 노인일자리 사업유형을 꾸준히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효춘 전주시니어클럽연합회장의 개회사 △김용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의 축사 △노인일자리 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8명) 수여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지사의 특강 △직장 내 괴롭힘 방지 특강 △레크리에이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노인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일자리 …
전주시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완주군이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해 위탁아동을 양육하는 부모의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20일 완주군은 가정위탁부모 33명을 대상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은 부모의 사망, 아동학대, 수감 등의 이유로 친부모가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사유가 발생해 위탁가정에서 아동들을 일정기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완주군에서는 49명의 아동들이 36가구의 위탁가정에서 보호받고 있다. 완주군에서는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아동보호전담요원 3명을 배치하고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아동에 대한 사례관리와 양육상황 점검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이해, 위탁아동의 안전보호정책 및 위탁부모의 역할과 책임, 위탁아동의 자립지원 관련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탁아동…
완주군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완주군 구이면 대한불교조계종 대원사가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21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원사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신도들의 성금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은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대원사 대진스님은 “사찰 신도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기부한 성금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소연 구이면장은 “매년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대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가 지역민과 함께하는 재능나눔 활동으로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는 삼례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한냇물 가게에 발 매트와 민화 부채를 기부했다. 기부한 발매트와 민화부채는 삼례생활문화센터에서 활동하는 홈패션 동아리 ‘봉틀바람(대표 신영란)’과 민화 동아리 ‘여우꼬리(대표 전미정)’에서 직접 만든 작품이다. 삼례생활문화센터는 지역민들을 위해 꾸준히 동아리 회원들이 제작한 수세미, 앞치마, 장바구니 등의 생필품을 기증하며, 일상 속 문화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민화 동아리 여우꼬리는 작품 기증 및 예술인창작 활동지원 등 다양한 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길미경 센터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활동으로 동아리 회원들이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활발히 교류해 …
완주군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주민 친수공간으로 탈바꿈할 완주군 만경강 통합하천 조성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20일 완주군은 홍수안전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이 요구하는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완주군 만경강 통합하천 조성사업’의 종합계획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치수·이수 및 생태환경을 고려한 친수시설을 오는 2032년까지 향후 8년간 29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성할 계획이다. 홍수안전을 위한 치수·이수 사업과 생태환경 보호·개선을 위한 환경계획 등에 대해서는 국가사업으로 추진하고, 지역특성과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친수시설은 환경청의 하천점용허가를 받아 완주군이 추진한다. 국가하천 만경강 완주 구간 23km 중 삼례, 봉동, 용진, 고산의 주민 거주구역 인근 친수지구 약 4.8km 구간이 대상이다. 우선, 문화예술촌과 비비정 철교 등…
완주군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완주군의 9품 중 제1품인 ‘완주곶감’이 산림청 지리적표시제 등록심의에서 최종 등록승인 결정됐다. 지리적 표시제는 국가가 지역의 특산품을 인증해 주는 것으로 일종의 고유명사로 통용돼 큰 브랜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1일 완주군은 등록공고를 위한 서류 보완제출을 완료했고, 산림청에서 2개월간의 등록공고를 거친 후 최종적으로 법적 원산지를 인정받게 된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농산물 최초로 지리적 표시제를 신청했으며 흑곶감 두레시와, 씨없는곶감 고종시 2개 품목을 함께 신청했다. 두 품종 모두 건조작업시 전통 자연건조 방식의 유지와 생산지 지리적 특징이 명확하고 당도,식감 등 품질이 무척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완주군 농산물 중 1호로 지리적표시 등록된 ‘완주곶감’ 홍보를 위해 군은 추가 자체예산을 투입해 포장박스 디자인 개선, 생산 농가 역량강화,…
완주군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사회적기업인 사단법인 둘레가 오는 26일 오후 7시 정읍 연지아트홀에서‘구석구석 문화배달’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하는 인문학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라인댄스 부문에는 댄스홀릭팀과 블루밍팀이 참여하고, 퓨전국악 부문에는 더이치가, 전자현악 부문에는 루시드가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석구석 문화배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지역주민의 문화향유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돼 10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에 열린다.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인문학 콘서트는 7월, 8월, 10월 연지아트홀에서 진행되고, 지역주민 문화활동 동아리와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문화공연은 9월 입암면에서 펼쳐질 계획이다.
문화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정읍시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정읍에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전자지도 앱을 활용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24일부터 진행한다. 스탬프 투어 운영 장소는 내장산 레저 휴양권 7개소, 동학 농민 혁명 문화권 8개소, 정읍사 문화권 5개소, 태산 선비 문화권 6개소, 샘고을시장 등 총 27개소다. 스탬프 투어 참여를 위해서는 모바일 앱(정읍시 전자지도)을 내려받거나, 정읍 전자지도 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스탬프 투어 운영 장소를 방문하면 GPS 인식으로 도장이 자동으로 찍힌다. 투어 운영 장소에서 8개 이상 스탬프를 모은 참가자는 누구든지 정읍의 특산품인 귀리(2.5kg)나 정읍의 맛집(양자강, 신가네국밥, 보안식당)의 밀키트 중 하나를 네이버 폼을 통해 배송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여행 중 필수 해시태그인 정읍스탬프투어를 태그해 SNS에…
정읍시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정읍시는 지난 19일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활력과 균형발전을 위한 미래 먹거리 프로젝트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이학수 시장이 직접 주재하고 송금현 부시장과 최창기 기획예산실장이 배석한 가운데 15개 읍면장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특화작물과 연계한 축제나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 등을 미래 비전으로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장이 주도적으로 지역주민들과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사업을 발굴해 총 15건에 대해 보고가 이뤄졌다. 보고회에서는 ▲동진강 경관조성(신태인) ▲남고서원, 보림사 일원 문화유산 관광 활성화(북면) ▲베리가 곤충을 만났을 때(소성면) ▲태추단감 나무 분양을 통한 농가소득 창출(덕천면) ▲여주 에너지 바와 빵(정우면) ▲약용작물 빌리지 조성(감곡면) ▲한우마을 특화거리 조성(산외면) 등…
정읍시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운영관리의 선진지로 꼽히는 정읍시 칠보면 행복이음센터에 전남 보성군 미력면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과 면민 34명이 지난 20일 방문했다. 칠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19~2024년까지 총 6년간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면 소재지에 교육, 복지, 문화 등 중심지 기능을 확충하고 배후마을에 중심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을 위해 시행됐다. 세부사업으로는 ‘행복이음센터 신축’, ‘행복주머니 주차장’, ‘칠색무지개광장’ 조성 등 3개의 H/W 사업을 추진했고,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행복 프로그램, 행복이음 프로그램, 안전약속 프로그램, 마음소통 프로그램 등 4가지의 S/W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운영단체 조직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한 것이다 이경연 추진위원장은 “칠보면의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이 성공…
정읍시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정읍시립중앙도서관은 지난 18일 노인치매 극복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노인인지활동 책놀이 지도사’를 양성·배출했다. 이번 책놀이 지도사 양성과정은 지난 3월에 시작해 6월까지 1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기본교육 및 실습교육을 통해 9명의 지도사를 배출했다. 수강생들은 주간보호센터와 경로당 5개 기관에 7회에 걸쳐 그림책 읽기와 놀이 등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시립중앙도서관은 ‘노인인지활동 책놀이 지도사’ 1·2급 과정을 오는 8월 20일부터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제322회 1차 정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고경애 의원(화정3·4동, 풍암동)이 발의한 ‘서구 현수막의 친환경 소재 사용 및 활성화 조례’가 지난 20일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현수막의 친환경소재 사용과 재활용 활성화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지속가능한 서구실현을 위해 발의됐다. 조례안은 ▲ 구청장과 사업자의 책무 규정 ▲ 친환경 소재 현수막의 사용 활성화 및 지원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발생한 폐현수막은 6천 129톤에 달하지만 그 중 29.6%만 재활용됐으며 나머지는 소각되고 있는 상황인데 1.2kg짜리 현수막 1장은 소각하면 6.28kg의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게다가 현수막 재활용에 대한 안정성도 대두되고 있다. 현수막의 재질이나 잉크가 화학제품이다 보니 재활용 과정이…
서구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서구의회 안형주 의원(상무2동, 서창동, 금호1·2동)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병역명문가란 3대가 모두 현역 복무를 성실히 수행한 가문으로 병무청장으로부터 병역명문가증을 발급받은 가문을 뜻한다. 전국 병역명문가는 11,912가문(59,270명)이 있으며, 광주광역시에는 478가문(2,469명), 서구에는 53가문(246명)의 규모에 달한다. 서구는 병역명문가를 대상으로 관내에서 설치·운영하거나 위탁한 시설 등의 사용료·입장료·수강료·주차요금 등의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지만, 당초 조례에는 그 대상이 서구에 주소를 둔 병역명문가로 제한되어 있었다. 조례 개정을 통해 혜택 대상을 지역주민으로 한정하고 있는 기준을 삭제하여 전국의 모든 병역명문가 가족이 이용료 감면 등에 혜택을…
서구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 광주 서구의회에서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통합돌봄의 필요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윤정민 서구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광역시 서구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사회도시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어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돌봄 필요도가 있는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본 조례 개정은‘광주다움 통합돌봄’,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등을 고려하여 ▲돌봄 대상자 확대 ▲돌봄 대상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전담 조직 등의 설치․운영에 관한 사항 ▲비밀유지의 의무 등에 관한 사항을 보완했다. 앞서 제32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역사회의 다각적…
서구 클릭뉴스2024. 06.2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부안군 모항해나루가족호텔에서 도내 지원민방위대원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원민방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분야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시군별 지원민방위대원을 남성팀, 여성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부안소방서에서 심판을 맡았으며, 대회 결과 남성팀에 순창군, 여성팀에서는 남원시가 최우수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윤동욱 도민안전실장은 “내 고장 지킴이로서 항상 전북과 민방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서 민방위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등을 통해 재난현장의 최일선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