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 기간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예방을 위해 도․시군․유관기관 합동으로 24시간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특히 명절 전후인 2.8일과 13일을 기해 전국 일제소독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새해 들어 경북 영덕군과 경기도 파주시 농가, 2호*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고, 야생멧돼지에서 지난 1개월 동안 경북지역과 부산을 중심으로 131건의 양성축이 발생하는 등 지속 남하와 함께 우리도 무주 군과 인근인 경북 상주 군에서 금년 들어 31건의 감염 야생멧돼지가 발견되고 있어 도내 유입이 우려되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2월 6일 익산 종계 농장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모두 18건이 발생했으며 전국적으로는 30건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우리 도는 발생이 없…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가 산재보험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농업인의 농작업 중 발생하는 신체상해를 보상하기 위해 시행되는 농업인 안전보험 농가부담금 지원에 80억을 투입한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30%는 도와 시·군이 부담해 가입농가는 최대 20%만 납부를 하면 언제 발생할 지 모를 농작업 사고로부터 생활 안정을 보장받을 수 있다. 2023년 도내 10만 3천여명이 가입했으며, 2만 7천여건의 사고접수에 보험금 130억원을 수령해 부상·질병·장해·사망 등 농작업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았다. 농업인 안전보험은 상시 신청을 받고 있으며, 가까운 지역 농협에 방문해 상품별 설명(4종류: 일반 1~3형, 산재형)을 듣고 원하는 보장 내역을 선택 후 가입이 가능하다. 올해는 상품별 가입 보험료를 작년 대비 2.8%에서 최대 5.2%까지 내렸으며, 일반 1…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사회적·문화적 변화로 인해 농촌의 문제는 더 이상 농촌만의 문제가 아닌 도시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도농융합 상생시대에 접어들어 전북특별자치도가 해결방안 마련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촌문제를 개선하고 마을공동체 및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생생마을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생마을 플러스 사업은 6개 사업, 4억 7천만원을 44개소 마을공동체 등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주민 평생교육, 마을기술사업단, 자매결연 활성화, 유명인사와 함께하는 힐링프로그램, 마을축제 활성화, 산촌마당 캠프 운영으로 구성했으며,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게 궁극적 목표이다. 마을주민평생교육은 농촌마을의 특성을 살리면서 마을주민의 학습과 취미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읍 대서마을을 비롯해 8개 마을을 선정했다. 대표적으로 정읍 대서마을에서는 난타교육을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연휴 기간 선물포장, 포장음식, 1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이 급증하고 취약지역에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자체별 특별수거체계를 구축하고 불법투기 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찾은 귀성객에게 깨끗한 도심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생활쓰레기 관련 도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연휴기간 시군별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비상대응반은 ‘처리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으로 구성되며, 불편 상황 발생 시 처리 상황반으로 연락하면 기동 청소반을 통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진다. 이외에 분리배출 방법 문의, 불법투기‧소각 신고 등 폐기물 관련 전반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사회적 배려대상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무상 지원하는 학교우유급식의 편리성과 선택권 확대 등을 위해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작년 8개시군에서 올해 12개시군으로 확대하고, 도 예산 21억원을 추가 확보해 우유바우처 시행 시군 내 세 자녀 이상 양육(이하 다자녀)하는 가정도 대상자에 포함해 지원한다. 이에 따라 우유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전년도 9,300명에서 31,500명으로 3.4배 늘어나게 되는데, 이 중 다자녀 지원 대상자가 18,000명으로 전체 대상자 중 57%를 차지한다. 이는 작년부터 도에서 적극적으로 저출산 인구소멸 대응과 출산 및 양육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다자녀 가정 중 지원대상 연령대라면 셋째만 아니라, 첫째, 둘째까지 모두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또한, 올해는 지원대상을 기존 만 6~18세에…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용산역 비즈니스 라운지의 누적 방문 이용객이 2023년도까지 15만명을 돌파하며 도내 기업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용산역 4층에 마련된 라운지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기업의 수도권 비즈니스 활동 지원을 위해 회의실, 사무공간 및 휴게 공간 제공 등을 조성해 2013년에 문을 열어 3개 시도가 공동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약 15만명이 넘는 호남지역 기업인 및 관계자들이 라운지를 다녀갔으며, 라운지에서 이루어진 약 8,300여건의 비즈니스 협상으로 총 3조 3,900억원에 달하는 크고 작은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는 라운지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원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확실히 자리매김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최근 라운지 이용을 통해 계약을 체결한 전북 소…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는 청년의 정책 참여 강화 및 청년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2월 23일까지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2024년 전북 청년 생생아이디어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전북 청년 생생 아이디어 지원 사업’은 청년 문제 당사자인 청년이 해결방안을 직접 제안하고 스스로 사업을 실현하는 청년 참여예산 성격의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단체 또는 법인으로 ▲대표가 청년인 경우,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경우, ▲사업참여 구성원의 청년비율이 50% 이상인 경우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공모주제는 ‘전북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참여형 청년정책 사업’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인구, 저출산, 문화 등을 포함한 청년 정책 전반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단체·법인은 공고문에 첨부…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북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은 불법 중개행위 근절을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50여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며 자격증 양도․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수수료 과다 징수 등 관련법 위반 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등록,신고 및 중개업소 의무사항인 중개사무소 내 등록증, 자격증 등 게시 여부,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실거래 신고 이행여부와 등록된 인장 사용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한다. 위반했을 경우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미이행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고, 자격증, 등록증 불법 양도·대여 행위는 1년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된다 특별사법경찰과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계도 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계법에 따라 조사하여 관할 검찰청에 송치하고 또한 …
전라북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자자치경찰위원회가 자치경찰 최우선 가치를 ‘인권’에 두고 ‘도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미래, 행복한 전남’ 비전 아래 추진하는 시책 가운데 3단계 ‘치안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섬 만들기 프로젝트’가 주목받고 있다. 안전한 섬 만들기 프로젝트는 전남의 유인섬 271개 중 경찰관서가 없는 155개소가 주요 대상이다. 시책 발굴에서부터 예산확보, 종합계획 수립, 확산까지 모든 과정에 주민, 위원회, 경찰, 지자체, 기업, 대학 등 치안 거버넌스가 총체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가경찰의 인적·물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정기항로 선착장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 해양 환경에 특화된 치안 드론 운영 체계 개발, 섬 치안 표준 모델 마련 등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전남 유인섬 중 정기항로 선착장이 있지만 경찰관서도 없고, 선착장에 폐쇄회로텔레비전…
전라남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가 마한 역사문화의 역사성 복원과 그 가치를 정립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마한 유산을 지역 활성화의 원천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를 영암에 유치한데 이어 6월 문화재청의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육성사업’ 대상지로 전국 4개소 중 나주와 해남, 2개소가 선정돼 ▲마한 역사문화의 거점화 ▲문화유산의 지역발전 핵심 자원화 ▲지역 역사문화유산의 세계화 등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다. 국비 총 400여억 원을 투입하는 국립 마한역사문화센터는 올해 기본설계(4억 5천만 원)를 추진한다. 마한의 역사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연구·전시하는 컨트롤타워로 2027년 완공, 2028년부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센터는 아카이브 시설, 전문 자료실, 연구·교육시설, 전시·…
문화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는 저출산에 따른 심각한 인구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부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하는 ‘난임부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난임부부 꾸러미 지원사업’은 난임진단서를 발급받은 난임부부 3천 명에게 사업비 14억 원으로 1인당 연 48만 원(자부담 9만6천원 포함)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다.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함으로써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도모하고 나아가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는 ‘임산부 꾸러미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신청일 현재 임신부 2천796명에게 사업비 13억 원으로 1인당 연 48만 원(자부담 9만 6천 원 포함) 상당의 안전하고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꾸러미 형태로 …
전라남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가 올해 호남고속철도 2단계 등 4건의 철도 건설사업에 대해 전년보다 1천28억 원이 증가한 5천512억 원을 확보, ‘전남 철도망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어갈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목포 임성~보성 간 남해선 ▲광주송정~순천 간 경전선 ▲목포 노후역사 시설개선 등이다. 광주송정에서 목포역까지 연결하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올해 4천840억 원이 확보돼 2025년 개통을 목표로 노반공사 등이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호남고속철도는 전국 공항 중 유일하게 고속열차가 공항에 정차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목포 임성~보성 간 남해선 전철화 사업은 노반공사 등 96% 이상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289억 원이 확보돼 역사 신축과 전철화 공사를 추진 중이며, 올해 말 개통 예정이다. 광주송정~순천 …
전라남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는 공공 및 민간분야 위성 발사수요에 대응 가능한 국내 유일한 지역인 고흥에서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꿈을 실현할 우주발사체산업 클러스터를 본격 육성한다고 밝혔다. 고흥에 위치한 나로우주센터에서는 2022년과 지난해 5월 누리호 2, 3차 발사를 성공했다. 3차 때는 민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처음으로 발사체 체계기업으로 참여해 실용급 위성을 탑재,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실용위성을 우주발사체에 실어 순수 국내기술로 쏘아 올린 세계 7번째 우주강국임을 자랑했다. 지난해엔 민간 우주 스타트업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독자 개발한 시험발사체를 해외 발사에 성공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우주강국 도약 및 대한민국 우주시대 개막’ 을 국정과제에 반영하고, 2045년까지 우주경제 영토를 화성까지 확장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022년 12월에는…
전라남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가 국내 수산물 수출 1위를 기록하며 ‘검은 반도체’라 불리는 김 수출 3억 달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김 산업 클러스터 조성, 품질등급제 시행, 국제 마른김 거래소 운영 등 고품질·고부가가치화에 힘쓰고 있다. 전남지역 김 생산량은 전국의 78%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 수출액도 2억 4천800만 달러로 전국대비 31.4%를 점유하고 있다. 전남산 김은 조수간만의 차가 크고 조류소통이 잘되며 일조량이 많은 청정해역에서 생산, 단백질과 비타민 A, B, C 등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육류 대신 건강과 환경에 좋은 식물성 단백질을 선호하는 추세여서 세계인이 선호하는 식품이기도 하다. 여기에 감자칩, 팝콘 등을 대체하는 저칼로리 건강 스낵으로 인기를 끌면서 냉동 김밥 등 케이(K)-푸드 열풍이 겹쳐 세계 김 시장이 급성장하고…
전라남도 클릭뉴스2024. 02.11[클릭뉴스]전라남도는 유기농 생태마을로 지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역량교육, 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마을 경관 조성 등을 지원하는 유기농 생태마을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기농 생태마을은 마을 특색을 살려 생태환경이 잘 보전되고 있는 환경친화적 마을, 소득창출을 통해 지속 성장하는 마을이다. 유기농 생태마을 활성화 지원사업은 마을당 4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는 16일까지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전남도는 시군에서 추천한 생태마을 중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적격 여부를 심사해 최종 선정한다. 유기농 생태마을은 10호 이상의 농가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마을에서 친환경인증 면적 10ha 이상이며, 유기농 인증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이 30%이상이어야 한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유기농 생태마을 활성화 사업 추진으로 유기농업 정착과 농가소…
전라남도 클릭뉴스2024. 02.11‘제8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대한민국 예선 시상식 성료
김영인 함평군의회 의장, "군민이 체감하는 열린 의회 만들겠다"
강 현 신안군, 정례 타운홀 미팅 ‘현안 중심 주민토론’ 으로 전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공공의료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초광역 통합의료벨트’를 구축한다고 전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소방공무원 징계위원회 심의 결과 발표
충남도의회, 자치입법 전문성 강화 위한 입법·법률고문 위촉
전남광주특별시, 규제합리화 이끌 첫 민관협력 주역 찾는다
전남광주교육청, 전 부서 실무협의체서 정책·업무 조율
해남군, ‘농어촌수도 해남’ 힘찬 첫걸음, 민선9기 공약사업‘시동’
무안 자치주권시민연대, 7월 24일 창립총회 개최
‘제8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대한민국 예선 시상식 성료
김영인 함평군의회 의장, "군민이 체감하는 열린 의회 만들겠다"
영암군 덕진면지사협, 새로운 임원진 꾸리고 새 출발
영암군 덕진면, 덕진천 1km 환경정비 마무리
영암군 금정면 생활문화센터, 주민 화합 파크골프대회 열어
해남군, ‘농어촌수도 해남’ 힘찬 첫걸음, 민선9기 공약사업‘시동’
무안 자치주권시민연대, 7월 24일 창립총회 개최
강 현 신안군, 정례 타운홀 미팅 ‘현안 중심 주민토론’ 으로 전환..
전남광주특별시, 옛 광주적십자병원 보존·활용방안 최종 확정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경보 상향에 현장 대응 강화